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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고성카페] 한적하고 여유로웠던 고성카페 '그레이 클라우드'

[아이랑 고성카페] 한적하고 여유로웠던 고성카페 '그레이 클라우드' 준이네는 코로나가 천명 단위로 확산되기 전인 7월 초에 강원도 양양으로 짧게 나들이 다녀왔어요. 숙소는 양양 쏠비치로 Pick 오래된 감이 있었지만 부대시설이 좋고 프라이빗 비치가 있어서 파라솔 빌려 한적하게 모래놀이와 바다수영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어요. 7만원에 파라솔을 대여해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돗자리 펴 놓고 물놀이 실컷했어요. 그러다 짬이 남서 근처 고성의 카페로 고고- 사람 없는 곳이 최우선인 준이네가 찾은 고성 카페는 '그레이 클라우드'라는 곳이에요. 지나가다 얼핏 보았을 때도 사람이 없다 싶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정말 손님이 전혀 없었어요. 아무래도 평일에 수요일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사람 많으면 돌아오려 ..

[아이랑제주]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제주 '더 로맨틱 카페'

[아이랑제주] 한적하고 조용한 '더 로맨틱 카페'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한적하고 여유로운 '더 로맨틱' 카페 방문후기 코로나19로 인해 최대한 인적이 드문 제주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더 로맨틱' 사실 함덕해변에 위치한 '델문도'가 너무나 멋져 평일이니 사람이 좀 적지 않을까란 기대로 들려 보았는데 사람이 너무나 많았다. 야외에 앉는다고 해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은 관계로 차선책으로 찾아봤었던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카페 '더 로맨틱'을 찾아갔다. 준이네는 조천읍에 위치한 여누스테이에서 묶었던 관계로 체크 인 전 들리니 위치상으로도 딱 좋았다.. 더 로맨틱 카페 부근이라는데 '여기 진짜 카페 있는데 맞아?'란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한적하고 조용한 구석에 위치해 있었다. '제발 사람이 적기..

[아이랑제주] 아이랑 가기 좋은 맛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 제주 '어멍'

아이랑 가기 좋은 깔끔하고 맛있는 흑돼지구이 전문점, 대명리조트 '어멍' 제주하면 흑돼지를 안 먹고 넘어갈 수 없잖아요~ 준이맘은 제주에 가면 꼭 들리는 흑돼지구이 맛집이 있어요. 바로 함덕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어멍'인데요. 이번이 4번째 방문이었답니다. 첫 방문은 정말 우연히였는데요 제주 대명리조트에서 2박 3일을 하다가 멀리 나가기 귀찮아 신랑과 둘이 어멍에 들렸는데요. 리조트 부대시설인만큼 일단 깔끔하고 규모가 크고 가족단위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맛도 정말 좋았어요! 백종원 사장님의 더본에 묶을 땐 더본 식당에서 먹었던 흑돼지도 맛있었지만 저는 굳이 따진다면 어멍이 더 좋았어요! 그 뒤 친구와 아이를 데리고 가서도 흑돼지구이 먹을 땐 늘 어멍만 찾았던지라 올해는 좀 다른데 가보고 싶어서 열심히 검..

[레고] 이순신 장군에 빠진 남자아이를 위한 '옥스포드 블럭'

이순신 장군에 빠진 남자아이를 위한 옥스포드 블럭 [옥스포드 JK34620 이순신 거북선] [옥스포드 JK34619 이순신 장군성] ​닌자성은 있으면서 왜 레고에 이순신 장군성은 없을까?! 옥스포드지만 그래도 괜찮아 왜냐하면 이순신 장군성과 거북선은 그 차제로 멋지니깐! 레고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준이가 6살이 되면서 푹 빠진 것이 또 있으니 바로 '이순신 장군'이다. 우연히 할아버지가 시청하시던 '불멸의이순신'을 몇 차례 본 후로 한산대첩, 노량대첩을 알게됐고 부쩍 이순신장군에 관심이 많아져 이순신 책을 여러 권 사서 읽었다. 그러더니 어느새 도요토미 히데요시부터 여러 장수들 이름을 줄줄 외우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이순신 관련 블럭을 발견하고 갖고 싶다 노래를 부르기 시작 (불쌍한척도.. 아는데도 ..

[레고 76125]​ 어벤져스 아이언맨 연구소

'어벤져스'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레고 76125]​ 어벤져스 아이언맨 연구소 레고 어벤져스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must have item 2탄! 구매 후기도 남겨본다. 최근 레고 어벤져스 연합전투 후기를 남겼었는데 사실 그 직전에 산 레고는 '어벤져스 아이언맨 연구소'다. 준이의 꿈은 '토니 스타크' 어쩌다 어벤져스 어린이 만화를 보게 됐고 그 뒤 아이언맨에 빠져 토니 스타크 같은 로봇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겠다고ㅎㅎ 최근엔 아이언맨 슈트에 빠져 틈날때 마다 mk50 mk48 등 아이언맨 슈트를 찾아보고 각 슈트의 특징을 줄줄 말한다. 아들내미 덕분에 슈트를 검색하며 알게 됐는데 아이언맨 슈트는 정말 많다.. 읽는데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정도였다. (엄마는 읽다가 포기 ㅋㅋ) 그날도 ..

[내돈내산] 유아 로션 추천 '얼스마마 스위트 오렌지 베이비'

상큼한 향과 보습력 우수한 얼스마마 스위트 오렌지 베이비로션 얼스마마 라인은 다 순하고 믿을만 하다는 게 맘들의 평! 준이도 어렸을 때부터 쭉 바디워시는 얼스마마 스위트 오렌지만 쓰고 있다. 하지만 로션은 조금 더 향이 좋은 걸 선호해서 아비노 베이비 카밍 컴포트를 썼는데 이번에 얼스마마가 궁금해 세일도 하길래 구입해 봤다. 향은 바디워시와 같은 스위트 오렌지향- 실제 받아서 향을 맡아보니 바디워시처럼 은은하고 상큼한 향이 나면서도 고소한 향도 풍겼다. 성분을 보니 올리브오일, 루이보스 추출물 카렌둘라꽃추출물,쉐어버터,바닐라열매추출물 당귤,식물성글리세린 등 자연성분으로 구성돼 있어서 순한 것이 장점인 듯 했다. 온라인 구매는 제조일자와 유통기간도 신경 쓰이는 부분인데 20년 9월 제조에 22년 9월까지 ..

[유아교육] 우리 아이 수학,과학 자신감, 유아기 경험이 중요해요!

[유아교육] 우리 아이 수학·과학 자신감, 유아기 경험이 중요해요! 모든 유아는 영재의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유아의 특성은 영재의 특성과 많은 부분 닮아 있습니다. 호기심과 질문이 많다는 점, 놀이를 좋아하는 점, 모험을 즐기는 점 등이 그러하죠. 뿐만 아니라 유아기는 뇌가 민감하게 발달하는 시기이자 정서 발달의 중요한 시점이라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많은 부모님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8세 이후를 중요하게 생각해 유아기가 아쉽게 방치되기도 했었습니다. 다행히 요즘에는 유아기의 중요성에 눈을 뜨신 부모님이 늘어나고 있고 덕분에 코로나19 전까진 유아 대상의 놀이 교실이나 각종 체험장이 주말마다 북새통을 이루었지만요. 그만큼 요즘 부..

[아이랑제주] 아이랑 가기 좋은 제주 명소 '산굼부리'

아이랑 가기 좋은 제주 명소 '산굼부리' 2년만에 다시 방문한 산굼부리, 언제가도 좋은 곳 유아인 아이와 오름에 갈 자신이 없다면 산굼부리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제주에 도착한 첫째 날 점심으로 고기국수를 두둑히 먹고 함덕 해변을 거닐다가 놀면 뭐하니에 나와 이효리 커피숍으로 알려진 '더 로맨틱 카페'에서 한적한 오후를 보내고 여누스테이 체크인 후 5시쯤 산굼부리를 들렸다. (더 로맨틱 카페는 아인슈페너가 맛있었다) 산굼부리 입장시간은 6시로 1시간 남기고 방문해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전세내듯 다닐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산굼부리 정상은 그리 높지 않다 위 사진처럼 보이는 완만한 길을 따라 10분 정도 오르면 가볍게 정상에 도달할 수 있다. 2년 전에는 걸었다 쉬었다 잠깐식 안아주며 올라갔는..

[제주 아이랑] 유채꽃 가득한 포토 스팟, 제주 '돌카롱' 후기

유채꽃 가득한 포토 스팟, 제주 '돌카롱' 후기 오후 5시경 방문, 이미 품절난 set도 꽤 있었어요 인스타에서 돌카롱 후기는 많이 봤지만 굳이 사러 갈 생각은 하고 있지 않았는데 산굼부리를 갔다 돌아오는 길 유채꽃 밭이 너무나 예쁘게 펼쳐진 곳을 발견, 사진이나 찍으러 내렸는데 여기가 돌카롱이었다. 돌카롱 정원의 모습 돌카롱이 먹고 싶었다기 보다는 돌카롱의 정경이 좋았다. 돌담에 적혀 있는 노란 돌카롱 글자도 정감이 갔다. 그냥 아무렇게나 찍은 돌카롱 유채꽃밭 무엇보다도 우리를 돌카롱 가게 앞에 멈춰서게 한 유채꽃 밭이 너무나 탁 트이고 예뻤다. 목요일에 방문한 관계로 사람들도 드문 드문 했고 사진 찍기에 정말 좋았다. 한 참을 유채꽃 밭을 서성이며 봄의 정취 만끽하고 사진도 30장 넘게 찍은 듯 ^^..

[아이랑제주] 제주 가성비 신축 숙소 '여누스테이'

제주 가성비 신축 숙소 '여누스테이' 아이와 함께 머물만한 가성비 숙소를 검색하던 중 알게 된 여누스테이 부대시설이 좋은 신화리조트와 끝까지 저울질 했으나 신축에다 넓고 인적이 드문 숙소의 매력에 끌려 조천읍에 위치한 여누스테이를 과감하게 픽했다. 여누스테이의 체크인 로비모습:) 별도의 체크인이 필요 없이 소파 앞 빨간 로비 데스크에 숙박명단과 룸키가 놓여져 있었다. 숙박명단에서 확인한 우리 룸은 304호♡ 304호 열쇠를 쥐고 로비 바로 옆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제 지하에서 사장님이 급하게 올라오셔서 룸까지 안내해 준다고 하셨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서면 요렇게 하얀 벽을 따라 룸들이 있다. 25평은 제일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왔다갔다하는 사람들의 소음으로부터도 완벽히 보호(?)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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